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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osity
범죄의 재구성


이역시 재밌게 봤던 영화
강변 CGV에서..

박신양의 연기 역시 일품이었구..(1인2역)

예전 "파랑새는 있다"라는 KBS 드라마에서 부터 맘에 들던 그 미술선생님(맞나?)

백윤식... 타고난 사기꾼 Face 라고 생각한다..

그외 낯익은 조연들 천호진, 이문식 등... 의 감칠맛 나는 연기들로

내내 즐거웠어...

중후반에 조금 쳐지는 감은 있었지만 스토리 좋고! 연기 좋고! 화면 좋고!

★★★★ 별 네개!! ^^;;
by posity | 2004/05/16 17:27 | 영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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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oogie at 2004/08/26 00:21
우리나라 범죄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연기도 일품 이었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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