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친구가 개봉했을때...
영화가 참 맘에 안들었다...
내가 그런 건달같은 친구들이 많지 않아서 공감하지 못하여서 일수도 이겠지만
무엇보다 끝맺음이 참 웃겼다.
친구... 오래두고 가까이 사귄 벗이랬던가...
"하와이 가라.. 니가 가라... " 하다가 안간다니깐
"고마해라 마이무따" 할때까지 찔러대는...
이런게 친구란 사람들 사이에 결론 이던가 하는 생각에...
지금도 그런 생각은 큰 변함이 없다
친구끼리 미안한거 없고 다 용서 할것처럼 해놓구 결국엔...
범죄를 미화 시키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물론 그럴수 밖에 없는 상황 이었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정당화 시키기엔 좀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본다)
그래서 내 주변 친구들은 당시 수차례 반복해서 보고 책도 사 봤다던데
난 이해할 수 없었다
오랜만에 케이블에서 하는 친구를 보니..
재밌다.. 하하하하...
여전히 끝맺음은 석연치 않지만...
부산 본토 사람들이 보면 어색하다고 하지만 외부인이 보기엔
전혀 어색하지 않고 정겹게 들리는 부산 사투리 라던가..
유오성의 연기에서 보이는 카리스마..
(이건 정말 두고 볼만 하더라.)
그리고 가끔 나오는 멋진 대사들..
나중에 시간이 어느정도 흐른후 보면 또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영화인듯 싶다
영화가 참 맘에 안들었다...
내가 그런 건달같은 친구들이 많지 않아서 공감하지 못하여서 일수도 이겠지만
무엇보다 끝맺음이 참 웃겼다.
친구... 오래두고 가까이 사귄 벗이랬던가...
"하와이 가라.. 니가 가라... " 하다가 안간다니깐
"고마해라 마이무따" 할때까지 찔러대는...
이런게 친구란 사람들 사이에 결론 이던가 하는 생각에...
지금도 그런 생각은 큰 변함이 없다
친구끼리 미안한거 없고 다 용서 할것처럼 해놓구 결국엔...
범죄를 미화 시키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물론 그럴수 밖에 없는 상황 이었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정당화 시키기엔 좀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본다)
그래서 내 주변 친구들은 당시 수차례 반복해서 보고 책도 사 봤다던데
난 이해할 수 없었다
오랜만에 케이블에서 하는 친구를 보니..
재밌다.. 하하하하...
여전히 끝맺음은 석연치 않지만...
부산 본토 사람들이 보면 어색하다고 하지만 외부인이 보기엔
전혀 어색하지 않고 정겹게 들리는 부산 사투리 라던가..
유오성의 연기에서 보이는 카리스마..
(이건 정말 두고 볼만 하더라.)
그리고 가끔 나오는 멋진 대사들..
나중에 시간이 어느정도 흐른후 보면 또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영화인듯 싶다






